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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신생아 엄마의 오싹한 순간 "세벽 4시 수유 후 무서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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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리얼한 공포'를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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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최희는 "새벽 네시 수유 후... 눈이 마주치는 무서운 순간…"이라며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이어 최희는 "제발 그대로 자줘… 마지막 표정 이미 잠 깼는데"라며 엄마로서는 오싹한 순간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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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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