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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첫 딸 출산' 김영희, '출산 다이어트' 시작 선언…현재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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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영희가 출산 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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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김영희는 "다이어트 3일차"라면서 첫날 일정으로 "일단 아아랑 새치 염색"이라고 전했다.

김영희는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느낌의 원피스로 포인트를 줘 다이어트로 인해 살짝 늘어난 몸매를 커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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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에도 쉬지 않고 스케줄을 감행한 김영희는 딸이 어느정도 크자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예전 몸매로 돌아가고자 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살 연하 아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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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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