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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는 경기 초반부터 강한 전방 압박을 가했다. 전체 라인을 끌어올렸다. 네덜란드는 전반 3분 덤프리스의 헤더가 골대 위로 날아갔다. 네덜란드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학포, 바로 뒷선에 노아랑-시몬스-마렌, 수비형 미드필더로 더용-위퍼, 포백에 아케-반다이크-헤르트루이다-덤프리스, 골키퍼 베이로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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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전반 27분 디마르코의 왼발 중거리슛이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네덜란드는 볼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면서 공격 빈도를 늘렸다. 하지만 정교함이 떨어져 이탈리아의 밀집수비를 효과적으로 깨트리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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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는 후반 2분 학포의 위협적인 슈팅이 상대 골키퍼 육탄방어에 막혔다. 후반 6분 베르바인의 슈팅은 디마르코의 발에 걸렸다. 후반 13분 덤프리스의 슈팅도 이탈리아 수문장 정면으로 향했다. 네덜란드는 후반전 초반 파상공세를 퍼부었다.
네덜란드는 후반 18분 시몬스를 빼고 쿠퍼마이너스를 투입했다. 이탈리아는 라스파도리와 뇬토를 빼고 키에사와 자니올로를 넣었다.
네덜란드는 후반 23분 만회골(1-2)을 뽑았다. 베르바인이 왼발로 강하게 차 넣었다.
네덜란드는 후반 38분 베호르스트가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망을 흔들었지만 VAR(비디오판독) 결과, 오프사이드로 드러나 노골 처리됐다.
이탈리아는 후반 40분 바렐라와 펠레그리니까지 넣었다. 포기하지 않은 네덜란드는 후반 44분 바이날둠이 왼발슛으로 만회골(2-3)을 뽑았다. 네덜란드는 마지막까지 공격에 무게를 두었다. 그렇지만 이탈리아의 육탄방어를 뚫지 못했다. 네덜란드는 시간이 부족했다. 이탈리아가 1점차 리드를 지켜 3대2 승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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