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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세븐, 커플 수영복 입고 깨 쏟아지네...달달한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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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두바이 여행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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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20일 "더울 땐 수영이 최고다 최고~!"라며 세븐과 커플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이다해와 세븐은 두바이 고급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더위를 식히는 모습. 시원한 색상의 수영복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비주얼 부부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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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달 6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에 이어 두바이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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