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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병대 출신인 로이킴은 "해병대에 들어갈 때는 후회하는데 막상 나오고 나서 후회하는 해병대원을 본 적이 없다"며 해병대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훈련을 열심히 받으면 목이 상할 수밖에 없다"면서 "성대결절이 왔는데 성대가 더 강해진 것 같다. 성대 모양이 팔각이 됐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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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을 들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 박민혜와 로이킴. 먼저 박민혜는 신곡 '오늘, 우리의 밤'과 관련해 "예전에는 힘을 많이 주고 두껍게 내려고 했는데, '편하게 노래 부르자'는 마음으로 힘 뺐다"고 밝혀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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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민혜의 신곡 '오늘, 우리의 밤'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로이킴의 신곡 '위 고 하이'는 지난 19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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