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은우는 아빠 김준호와 산후조리원에 방문해 남동생 은동이와 인생 첫 만남을 가졌다. 은우는 동생 은동이를 처음 보자 눈을 떼지 못하고 지긋이 바라보며, 미소 띈 얼굴로 동생을 반겨 형아미를 뿜어냈다. 이내 은우는 천천히 팔을 뻗더니 동생 은동이의 머리를 소중하게 쓰다듬었고 은동이는 처음 느껴보는 형 은우의 따스운 손길에 새근새근 잠 들었다. 첫 만남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한 꽃미남 두 형제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감격을 안겼다. 하지만 은우 역시 아직은 어린 아기. 갑자기 생긴 동생의 탄생에 질투를 드러내는 은우의 모습이 공감을 자아내는 한편, 서로를 아끼고 또 투닥거리며 성장해 나갈 형제의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 생후 19일 차 은동이는 아빠 김준호를 닮아 훤칠한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은동이는 작고 귀여운 꼬물꼬물한 발과 이미 완성형 외모를 자랑하며 아빠 김준호와 형 은우의 꽃미남 부자에 막내 자리를 꿰차 '꽃미남 삼부자'의 탄생을 알렸다. 은동이는 울다가 아빠 김준호가 밥을 주자 오물오물 먹으며 울음을 뚝 그쳐 신생아 '먹깨비'의 모습으로 흐뭇함을 선사했다. 은우와 은동이는 훤칠한 외모뿐만 아니라 '먹깨비'의 모습으로 먹성까지 닮은 훈훈한 형제의 케미로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를 모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