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민호 요즘 뭐하나 했더니, 인기 이 정도였나?
꽃집 or 인형가게 내도 되겠다. 역시 슈스다.
배우 이민호가 슈퍼스타 답게 37살 생일을 맞아 선물더미에 묻힐 정도로 특별한 사랑을 받았다.
22일 오후 이민호는 '특별할거 없는 오늘 하루가 여러분 덕분에 더욱더 특별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고마워용'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산더미처럼 쌓인 선물 옆에서 활짝 웃고 있다. 온갖 꽃에 인형 풍선 등 큰 방이 가득 차서 넘칠 정도다.
한편, 이민호는 KBS2 '꽃보다 남자'로 한류 스타에 발돋움해 SBS '상속자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SBS-넷플릭스 '더 킹: 영원의 군주', 애플TV+ '파친코'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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