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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2~2023시즌 최악의 시간을 보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팀을 떠났다.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감독대행도 경질됐다. 라이언 메이슨 코치 체제로 시즌을 마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위로 시즌을 마쳤다. 토트넘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팀토크에 따르면 토트넘은 요리스, 조 로든, 다빈손 산체스, 자펫 탕강가, 세르히오 레길론, 페리시치, 해리 윙크스, 알피 디바인, 탕기 은돔벨레, 지오바니 로 셀소 등 10명을 정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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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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