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나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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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박하나는 "그동안 말도 못하고 끙끙 앓았던 두 달"이라며 말을 꺼냈다.
이어 "결승전도 뛰지 못해서 역셔니 멤버들에게 너무나 미안했어요. 이제 많이 나아서 천천히 훈련을 시작하려 합니다. 다시 즐겁게 뛰어보겠습니다! 아자!"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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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액셔니스타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하나는 훈련 도중 부상을 입었고 이 때문에 결승전에도 출전하지 못해 속상해 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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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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