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수종과 하희라는 데크 작업을 위한 기초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진행했다. 하희라는 엄청난 양의 콘크리트를 보며 "엄두가 안 난다"며 기겁했다.
Advertisement
이후 최수종과 하희라는 내부 단열재 시공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철저한 분업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내부 단열재 시공을 마쳤고, 마지막으로 석고보드로 막는 작업까지 끝냈다.
Advertisement
일주일 뒤 최수종과 하희라는 아들 민서 군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함께 진안을 찾았다. 하희라는 차 타고 오는 내내 아들에게만 신경을 썼고, 이에 최수종은 "나한테는 신경 안 쓰고 최민서 씨한테만 신경 쓰냐"며 질투했다. 또 하희라가 "좌청룡 우백호라 든든하다"고 하는 순간도 놓치지 않고 "좌가 누구고 우가 누구냐"며 아들을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한 주민은 "아들만 바라봐도 배부르다"며 훈훈한 외모를 칭찬했고, 최수종은 "나만 바라봐라"라며 애교를 부려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주민도 민서 군의 외모를 보고 "왜 이렇게 잘생겼냐"며 감탄했다. 이에 최수종은 질투하는 척했지만, 뿌듯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한 최수종과 아들은 지붕 위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지붕 아래서 두 사람을 지켜보던 하희라도 필요한 것을 빠르게 캐치하며 두 사람을 도왔다.
지붕 공사를 마친 후 최수종과 아들은 난방 파이프 깔기 작업에 나섰다. 난방 파이프를 고정시키는 작업을 하는 두 사람은 데칼코마니 같은 모습으로 찰떡 호흡을 뽐냈다.
작업을 마친 최수종은 "힘들지 않냐. 솔직히 얘기해 봐라"라고 했고, 민서 군은 "무릎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에 최수종은 "아빠는 아직 멀었다"며 도발했고, 민서 군은 "거짓말 하지 마라"라며 때아닌 자존심 대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