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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13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몇 가지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 감독은 "어제 (12일) 14안타를 쳤는데 4점밖에 못 냈다. 적어도 2루타가 2~3개는 나와줘야 하는데 하나도 없었다"며 전날 4-3 승리에도 적시타와 장타 부족을 아쉬워했다. 전날 9연승을 달린 두산에 대해서는 선발진이 안정돼 있다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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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리드오프 김민혁이 2루타 2개를 쏟아 내며 내며 5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9회에는 박병호와 박준태가 연속타자 홈런을 터뜨렸다. KT의 연속타자 홈런은 올 시즌 개막 후 이번이 처음이다.
종아리에 붕대를 감는 고영표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이강철 감독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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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후반기 도약을 다짐했다.
전반기를 기분 좋게 마무리 한 이강철 감독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휴식에 들어갔다. KT는 4년 연속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지핀 KT는 중위권 도약을 위한 재충전에 돌입했다. 고척=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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