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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래시포드는 맨유의 대표적 공격수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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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6시즌 등장한 래시포드는 매 시즌 발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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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그는 완벽한 에이스 스트라이커로 자미매김했다. 지난 시즌 30골 1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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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의 계약종료 시점에서 리그1 최강 파리 생제르망(PSG)이 적극적으로 래시포드의 영입을 노렸다. 하지만, 래시포드는 맨유에 잔류했다. 연봉 대박을 터뜨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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