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엔 경기 직전 폭우가 내리면서 6시20분 취소가 결정이 내려졌다. LG는 아담 플럿코, SSG는 로에니스 엘리아스가 등판하기로 된 상황이어서 취소가 더욱 아쉬웠다.
Advertisement
하지만 비가 심상치 않다. 이틀 연속 우천 취소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밤부터 계속 비가 내렸고, 이날 오전만 해도 예보상으로는 오후 2시 이후 비가 갤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오후 들어 예보가 오후 5시까지 비가 내리는 것으로 바뀐 상태다.
Advertisement
LG는 다음주 25일부터는 수원에서 KT 위즈와 주중 3연전을 치르고, 28일부터는 잠실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말 3연전을 갖는다. SSG는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주중 3연전, 인천에서 한화 이글스와 주말 3연전을 치르를 예정이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