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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1억7300만 파운드 스타 영입전 'PSG-레비 회장 긴밀한 업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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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언론 더선 홈페이지 기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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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국 언론 더선 홈페이지 기사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그야말로 충격적인 소식이다.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PSG)가 토트넘으로 이적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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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더선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음바페가 토트넘의 깜짝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는 얘기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2023~2024시즌까지 PSG와 계약한 상태다. PSG는 음바페와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음바페는 올 시즌을 끝으로 PSG와의 결별을 고려하고 있다. 구단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있다. 결국 PSG는 음바페를 비시즌 동아시아 투어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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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스페인 언론 마르카의 보도를 인용해 '토트넘이 음바페에 관심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 중 하나라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PSG는 올 여름 음바페 매각을 결심했다. 첼시(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세르 알 켈라이피 PSG 회장과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긴밀한 업무 관계를 맺고 있다'고 했다.

음바페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리그 소속 알 힐랄의 러브콜을 받았다. 알 힐랄은 음바페 영입을 위해 무려 1억7300만 파운드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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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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