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이미주가 대만에서 과감한 비키니를 선택했다.
이미주는 22일 대만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미주는 블랙 비키니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미주야 옷 좀 입어라. 왜 자꾸 벗고 다녀" "미쳤다. 완전 예뻐요" "여신 그 잡채"라며 호응을 보냈다.
한편, 이미주는 현재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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