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남프랑스에서 폭풍 쇼핑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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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괜~히 남프랑스 남프랑스 하는게 아니야~ 너무 예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황신혜가 남프랑스의 도시 아를, 프로방스, 고르듯 등 여러 지역을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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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평소 가보고 싶었던 명소를 방문하며 행복한 여행을 즐겼다. 그림같은 풍경과 날씨를 즐기며 황신혜는 "날씨 좋고 새 소리 좋고 정말 너무 힐링된다"며 기뻐했다.
빈센트 반 고흐가 가장 사랑했던 도시인 아를도 방문했다. 황신혜는 "남프랑스 매력이 뭔지 알겠다"며 골목 골목에 위치한 아름다운 스토어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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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프로방스를 방문한 황신혜는 화려한 휴양지룩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황신혜는 "아를의 한 상점에서 70% 세일한 옷을 산 거다. 이곳 남프랑스 분위기랑 아주 잘 매치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가방 역시 아를에서 구입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황신혜는 인테리어가 아름다운 악세사리 샵에서 쥬얼리를 구매하며 폭풍 쇼핑을 이어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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