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쌍둥이 타자들이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26일 KT전을 앞둔 수원 KT위즈 파크. 박동원은 배트를 거꾸로 쥐고 테니스공을 맞히는 것으로 타격감 회복에 나섰다.
홍창기는 노브 부분을 이용한 타격으로 감각을 끌어올렸다.
LG가 후반기에 들어서도 연패를 이어가고 있다. 전반기 2경기 패배에 이어 후반기 경기도 패배의 연속이다. 25일 KT전에서 에이스 플럿코마저 무너지며 분위기가 더 안 좋아졌다.
마운드 보다도 더 심각한 것이 타격이다. 4연패 하는 동안 점수가 10점에 그쳤다. 평균 2.5 득점이다.
팀타율은 2할2푼6리로 전체 8위로 떨어져 있다. 이 기간 동안 LG만이 홈런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팀의 중심타자인 박동원도 이 기간 동안 1할 2푼 5리(16타수 2안타)로 부진했다.
타격감 회복이 연패 탈출을 위한 최우선 과제다.
타격감 회복을 위해 절치 부심하는 쌍둥이 타자들의 모습을 담았다.
수원=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7.26/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