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사법통역사 자격증'에 합격했다.
25일 아야네는 "사법통역사 자격증 합격했어요"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아야네는 "이날 꽃수업 끝나고 몇 달 만에 (술은 없지만 흥은 있는)불금 보내서 신났는데! 시험까지 합격하니! 기쁨이 두배가 뭐예요. 100000배"라며 기뻐했다.
2012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한 아야네는 대학 졸업 후 현재는 통역번역사 일을 하고 있다.
아야네는 "나중에 남편이 언제든 하고 싶은 거 생기면, 쉬고 싶을 때 생기면
가장이 될 준비 매우 되어 있답니다"라며 남편 대신 가장이 되겠다는 각오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다음은 화훼장식자격증 따러 다시 힘내볼게요"라며 새로운 목표에 대해서도 밝혔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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