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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전도사' 박진섭 감독이 시즌 첫 출발부터 함께한 2023시즌은 다르다. 선두권 싸움의 중심에 있다. 부산은 현재 3위(승점 37)에 위치해 있다. 선두 김천 상무(승점 42)와의 승점차는 5점이다. 2위 경남FC와는 승점이 똑같다. 다득점에서 순위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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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광폭 행보'에 승격 경쟁팀들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올스타 브레이크'가 없는 K리그2는 이번 주말에도 계속된다. 부산은 30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와 맞닥뜨린다. 승점 34점의 부천은 6위에 위치해 있다. 부천은 부산에 유독 강하다. 최근 8경기 연속 무패(5승3무)다. 부천도 배수진을 쳤지만, 부산으로선 징크스를 넘어서야 선두 추격의 고삐를 더 바짝 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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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안양(승점 35)은 최근 5경기에서 단 1승에 그쳤다. 안드리고, 박재용 등 주축 선수들이 이탈한 영향이 컸다. 더 이상 떨어질 곳은 없다. 김천을 잡는다면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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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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