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귀여운 두 아들을 보며 힐링했다.
Advertisement
29일 서수연은 유아차에 타고 있는 동생의 발이 신기한지 만지작 거리는 큰 아들 담호를 보며 "냅 둬.."라 했지만 이내 아들은 멈추지 않고 유아차까지 열어 동생에게 장난을 걸었다.
아들 담호는 동생이 눈을 떴으면 하는 마음에 눈을 손으로 뒤집어 까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서수연 역시 엉뚱하고 귀여운 아들의 행동을 보며 "못살아"라며 너털 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인테리어 전문가 서수연과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