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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진짜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았구나…나의 30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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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봉태규가 30대와 이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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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봉태규는 "아 진짜 열심히 살았구나.. 아.. 진짜 최선을 다했구나.. 아.. 진짜"라며 치열하게 살았던 인생을 되돌아봤다.

이어 "나의 30대 안녕"이라며 마지막 30대와 작별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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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나이는 42세, 만 나이로 이제 40대가 된 봉태규는 열심히 살았던 30대와 아쉬운 이별을 마쳤다.

한편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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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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