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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노는 아시아쿼터로 필리핀 조시 토랄바와 계약했다. 소노의 1순위는 재로드 존스다. 46만 달러를 받는다. 베넷은 2순위 픽이다. 34만 달러의 연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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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NBA 드래프트는 흉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클리블랜드는 고심끝에 다재다능한 베넷을 뽑았지만, NBA 역사상 최악의 1순위 픽으로 남았다. 반면 포틀랜드와 밀워키는 맥컬럼과 아데토쿤보를 지명하면서 최고의 스틸픽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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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넷은 KBL 리그 역사상 최초의 NBA 1순위 지명 외국인 선수다. 2019년 현대모비스에서 뛰었던 에메카 오카포가 그동안 NBA 신인드래프트 최상위 지명자였다. 오카포는 2004년 전체 2순위로 NBA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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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넷을 지명한 소노는 1순위 픽으로 지난 시즌 KT에서 1옵션으로 활약한 존스를 영입했다. 지난 시즌 32경기에서 18.1득점, 7.8리바운드를 기록한 견고한 외국인 선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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