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초음파 시절부터 예뻤다더니, 엄마 빼닮은 오똑한 콧날과 큰 눈 등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배우 공현주가 딸을 공개했다.
공현주는 1일 소셜미디어에 "새초롬한 모습에 수유하고 심쿵"이라며 생후 2개월된 딸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공현주는 "초음파 시절부터 예뻤던 진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공현주는 "둥이 육아할 만한데? 하고 자만했던 신생아 시기가 끝나고 본게임에 들어간 느낌이 드는 요즘 육아의 매운맛을 보고 있어요"라고 육아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재워주지 않아도 잘 자던 아이들이었는데 이제는 말똥말똥 눈을 뜨고 있는 시간이 많아졌고요. 몸에 힘을 주면서 용트림을 하느라 고생하기도 해요. 신생아 시기에는 눈 좀 떠보라고 계속 말 시켰는데 요즘은 눈 좀 감아 보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네요"라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공현주는 "아직 초보 맘이라 아기 재우는 게 제일 힘든데 신생아를 편하게 안을 수 있는 아기 띠는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그나마 관리사님이 만들어 주신 아기 띠 덕분에 한 손이 자유로워졌어요. 감사합니다. 모든 초보맘 님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 종사자 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최근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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