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박명수가 부부사이의 예의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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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볼륨을 조금만 높여요' 코너를 통해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제 앞으로 온 우편물을 다 뜯어서 본다. 부부사이라도 지켜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사연을 듣고, "난 안 뜯어 본다. 와이프 앞으로 온 건 절대 안 열어 본다. 근데 안 열어 봤더니 나중에 과태료 많이 나와서 이제 내가 내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명수는 "이중주차를 해서 차를 못 뺀다"라는 사연에 "연락처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전화번호도 없는 사람도 있다. 난 견인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견인 하시는 분들은 무슨 죄냐"라고 소신발언을 이어갔다.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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