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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7일(한국시각) '음바페가 PSG B팀과 훈련을 시작하자 EPL 구단들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은 인용해 보도했다. 미러 역시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기 전에 EPL에서 한 시즌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첼시와 아스널, 리버풀 등이 음바페의 행선지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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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음바페가 2023~2024시즌을 제대로 뛰지 못한 채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 PSG에서는 이미 그를 주전으로 기용하지 않을 분위기다. 음바페는 그래서 단기 임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EPL팀에서 1년을 보내는 방법도 모색 중이다. 마침 첼시와 아스널, 리버풀 그리고 토트넘 등이 음바페의 단기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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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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