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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호 인력을 강화해, 금일 에스파 출국시에도 경호 인력 및 공항 경찰의 협조로 안전하게 출국했다"면서 "경찰에서도 최근 여러 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어제와 오늘 당사 사옥을 방문해 보안 및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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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스토킹에 이어 주거침입까지 이중고를 겪었다. 당시 소속사는 "최근 소연이 자신의 집에 침입한 스토커를 주거침입 혐의로 신고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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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소연은 2011년 스토킹 피해를 입어 관련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2018년 왕석현은 당시 30대 남성 A씨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은 바 있다. A씨는 소속사와 학교에 전화를 걸어 자신을 총기물류협회 관계자라고 소개한 뒤 "왕석현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했다고 전해졌다. 총기물류협회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단체.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왕석현의 오랜 팬이었는데, 자신을 만나주지 않아 범행을 결심했다고 진술했다. A씨는 대전의 한 공중전화에서 협박전화를 한 뒤 경찰의 추적을 피해 옮겨 다니다 이틀 만에 경기 성남에서 검거됐다.
이에 왕석현은 대외외출을 자제하고 사설 경호 업체로부터 경호를 받으며 생활하기도 했다.
A씨는 자폐성 장애인 아스퍼거증후군을 앓고 있어 범행 당시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다고 주장했지만, 1·2심 재판부는 모두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협박 및 명예훼손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원심(징역 10개월)을 깨고 이 씨에게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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