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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싼타페의 외관은 긴 휠베이스와 넓은 테일게이트, 현대차의 엠블럼을 아이코닉한 형상으로 재해석한 H 라이트 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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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차량에는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가 장착됐으며 변속 조작 방향과 바퀴 구동 방향을 일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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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열 운전석과 동승석에는 릴렉션 컴포트 시트와 다리 지지대를 장착했다. 스마트폰 듀얼 무선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차 안에서 스마트폰 2대를 무선으로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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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됐다.
2.5 터보 가솔린은 최고 출력 281마력, 최대 토크 43.0㎏·m, 복합연비 11.0㎞/ℓ이며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 출력 235마력, 시스템 최대 토크 37.4㎏·m의 성능을 갖췄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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