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손태영이 딸과 미국 블랙핑크 콘서트에 팬으로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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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손태영은 "blackpink 핑크로 물든 저녁"이라며 美에서 열린 블랙핑크 콘서트장에서 미소 지었다.
특히 손태영은 직접 딸을 데리고 콘서트장에 방문했고 '블랙핑크'가 새겨진 티셔츠로 팬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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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의 딸 역시 블랙핑크 티셔츠와 허리에는 핑크 가방을 메고 응원봉까지 손에 들며 콘서트를 즐겼다.
손태영과 딸은 수많은 블링크들이 들어찬 콘서트장의 생생한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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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아이들 교육 문제로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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