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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즌1이 재밌었던 이유는 모든 감정이 진짜였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참가자들도 본인의 감정을 솔직히 춤으로 표현했으면 좋겠다. 이런 흥행이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사실 '스우파' 전에는 춤밖에 몰랐는데 출연 후 활동 범위가 달라지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시즌2 참가자들도 지금은 춤밖에 할 수 없는 상황이겠지만 프로그램이 끝나면 우리처럼 더 많은 경험을 하면 좋겠다"고 바랐다.
셔누는 "처음 제안을 받고 내가 춤을 더 잘 추는 것도 아니고 경력도 오래된 게 아니라 부담스러웠다. 그냥 팬의 입장에서 즐겁게 임하고 있다. 많이 싸우실 때는 집에 가고 싶기도 하다. 나는 돌발상황은 무시하는데 유연하고 센스있게 돌발상황을 즐기는 것도 실력이라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리아킴은 "시즌1때 제안을 받기도 했는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안 좋은 기억이 많아 고사했다. 그런데 댄서들이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걸 보고 이 프로그램은 어떻게 해서라도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 인생에 다시 없을 경험을 쌓는 중"이라고 말했다.
커스틴은 "유명 방송에서 댄서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기회는 잘 주어지지 않는데 이런 큰 기회를 주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고 전했다.
'스우파2'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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