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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대학가 주변에서 첫 자취집을 구하는 취업 준비생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의뢰인은 고려대학교 4학년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살고 있는 집과 학교가 너무 멀어 통학시간에 돈과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말한다. 의뢰인은 취업 준비에 더 집중하기 위해 독립을 결심했다고 밝히며, 고려대학교에서 대중교통 30분 이내의 서울 지역을 바랐다. 또, 인근에 1인 가구에 필요한 편의점이 있길 희망했다. 예산은 부모님의 자금지원을 받고 있어 낮으면 낮을수록 좋다고 말하며 전세가 1~2억 원대, 반전세일 경우 월세 5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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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의 세 사람은 용산구 용산동 2가로 향한다. 도보권에 해방촌과 회나무길, 경리단길 등이 있어 다양한 인프라를 자랑했으며, 의뢰인의 학교가 있는 고려대학교까지 대중교통으로 약 35분이 소요된다고 한다. 오래된 외관과 달리 내부는 감각적인 올 리모델링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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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인근에 우이신설선 삼양역과 화계역이 있는 더블 역세권 매물로 의뢰인의 학교까지 대중교통으로 30분이 소요됐다. 무엇보다 의뢰인이 바라던 편의점이 도보 1분 거리에 2개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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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임장을 마친 김대호는 집주인과의 대화 중 사심이 묻어나는 질문을 쏟아낸다. 그 중 "감각 있고 유능한 아내는 도대체 어떻게 만나는 겁니까?"라는 질문을 가장 진지하게 물었다고. 이에 집주인이 "토플 학원이요"라고 대답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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