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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지난달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서머 레시피'(Summer Recipe)를 발매, 이후 바쁘게 활동한 뒤 최근 마무리했다. 소유는 "6월, 7월은 폭풍전야처럼 너무 바빴다. 활동을 하면서 준비했던 컨텐츠가 올라오니까 팬분들이 '진짜 바빴겠구나'고 하시더라"며 "요즘에는 그나마 하루에 한 개만 있고, 늦은 시간에 있고 하니까 오히려 그래서 더 피곤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는 "곧 다시 돌아온다"면서 "작년, 재작년에 상황 때문에 올해는 팬분들을 위해 바쁘려고 노력 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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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유는 "애주가라고 들었다"는 말에 "애주가 맞다. 요즘 하이볼 마신다. 저탄고지 중이라 마실 수 있는 술이 많지 않다. 탄산수에 레몬만 넣어서 마신다"면서 "하지만 지나친 음주는 건강에 해롭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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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재재는 "챌린지만 33개를 찍었다. 동원만 샐럽만 46명이라고 한다. 이게 마당발이 아니냐"고 하자, 소유는 "소속사의 힘이 많이 컸다"고 했다. 그는 "품앗이처럼 서로 찍어주는 개념이 많아졌다. 그래서 많았다"면서 "'알로하' 안무가 진짜 쉽다. 후배님들이 양심이 없다. 저는 일부러 챌린지 쉬운 걸로 했는데 그 친구들은 어렵더라. '나 할 수 있을까'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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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듀엣과 관련해 "메드크라운와 함께한 '착해 빠졌어' 이후로 듀엣 요청이 많아졌고, '썸' 이후 크지 않았나"며 "당시 '소유 X 프로젝트'라고 해서 '소유X메드크라운', '소유X정기고' 등 프로젝트로 냈었다"고 했다.
그때 재재는 "라디오 연애코너를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씀하셨더라"고 하자, 소유는 "제가요? 어디서 했나보다"며 웃었다. 그는 "잘 들어준다. 고민할 때는 고민하지 말고 하라고 한다. 진심을 담아서 한다"면서 "'고백할까' 하면 '해라.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고백도 못하고 사라지면 아까 우니까 차이더라도 말이라도 해라'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유는 "조언해서 잘 된 커플이 많다"면서 "연애 코너에 불러주셔라"고 자신감 넘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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