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주호는 "8월19일이 아버님 생신이었다. 경기 전 꼭 우승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내가 PK 2개를 막고 우승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Advertisement
평소 승부차기에 자신감이 있었느냐는 물음에 "소년체전에서 16강과 8강에서 승부차기 1개씩 선방했다. 평소에도 PK에 자신감이 있었다. 승부차기를 할 때 나 자신을 믿고 뛴다"고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Advertisement
볼보이로 가까이에서 조현우가 뛰는 모습을 지켜본 최주호는 "세이브 능력이 뛰어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조현우가 유스팀 후배의 활약상을 어떻게 평가할 것 같냐고 묻자 "수고했고, 프로에 가서 보자고 해줄 것 같다. 더 노력해서 프로 선수, 나아가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천안=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