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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간에 코로나도 걸리고 3월까지 하루 2~3시간씩 매주 3~4회를 땀 흘리며 연습했던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하다"며 "드라마엔 전곡이 안 나와서 보기엔 많이 안 힘들어 보이지만 이 곡 완곡으로 한번 추면 전신 땀으로 적시기 가능. 숨 헐떡이며 연습실 바닥에 쓰러져 종이 인형처럼 헉헉대기 일쑤였다"고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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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안은 첫 번째 김모미를 연기한 이한별의 안무 대역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늘씬한 신장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이한별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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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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