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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경장은 "신림동 흉기 난동 범인은 남들도 나처럼 불행했으면 좋겠다는 게 동기였다"라며 지난달 발생한 신림 흉기 난동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은 "본인에게 불만이 있다고 타인을 해하는 게 말이 되나. 너무 화가 난다"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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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부터 흉악 범죄가 연이어 발생해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신림동의 한 공원과 연결된 야산 내 등산로에서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스타들의 강력 처벌 요구가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스타들의 발언이 보다 더 강력한 처벌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 촉구로 이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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