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리그 챔피언 울산은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조호르(말레이시아), BG빠툼(태국)와 함께 I조에 편성됐다. 운명이 얄궂다. 울산은 지난해에도 가와사키, 조호르와 한 조에 속했는데 조호르가 16강에 진출했다. 울산은 2020년 ACL 우승 이후 3년 만의 정상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K리그에서 3위를 차지한 포항은과 플레이오프 관문을 통과해 처음으로 ACL 무대를 밟는 인천은 험난하다. 포항은 디펜딩챔피언 우라와 레즈(일본)를 비롯해 우한 산전(중국), 하노이FC(베트남)과 함께 J조에서 16강 진출을 다툰다. 인천은 G조에서 요코하마 마리노스(일본), 산둥 타이산(중국), 카야FC(필리핀)와 경쟁한다.
Advertisement
A조부터 E조까지는 서아시아, F조부터 J조까지는 동아시아가 각각 배정된 가운데 서아시아와 동아시아는 결승 이전까지는 만나지 않는다.
Advertisement
알 이타하드는 C조에서 세파한SC(이란), 에어포스클럽(이라크), AGMK FC(우즈벡)와 함께 경쟁한다. 알 힐랄은 FC나사지 마잔다란(이란), 뭄바이시티(인도), 나바호르(우즈벡)과 함께 D조에 포진했다. 알 나스르는 페르세폴리스FC(이란), 알 두하일SC(카타르), FC이스티크롤(타지키스탄)과 함께 E조에 배정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F조=전북 현대(한국), 방콕 유나이티드(태국), 라이언시티(싱가포르), 키치(홍콩)
G조=인천 유나이티드(한국), 요코하마 마리노스(일본), 산둥 타이산(중국), 카야FC(필리핀)
H조=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 반포레 고후(일본), 멜버른시티(호주), 저장FC(중국)
I조=울산 현대(한국),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조호르(말레이시아), BG빠툼(태국)
J조=포항 스틸러스(한국), 우라와 레즈(일본), 우한 산전(중국), 하노이FC(베트남)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