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훈련을 마친 후 저녁 시간, 김남일은 추성훈에게 "사랑이가 5학년밖에 안 됐다는 게 신기하다"고 말을 꺼냈다. 김남일은 추성훈에게 "(사랑이) 사진 있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기다렸단 듯 사랑이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랑이의 사진을 본 김동준은 "유전자 자체가 길쭉길쭉하네요"라고 감탄했고 김남일 역시 "5학년으론 안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추성훈은 "그럼 격투기 보내라. 그런 몸이 없다"고 스카우트를 하려 했고 김남일은 "태권도를 오래 했다"고 관심을 보였다.
Advertisement
김남일은 "들어가셔서 피로를 풀기 위해서 얼음통에 들어가서 물 좀 담아놓고 (씻자)"고 얼음 목욕을 제안했다. 이어 대야에 얼음물을 가득 채운 김남일. 박항서 감독은 "축구선수들이 이걸 많이 하는 이유가 90분 경기를 하고 나서 핏줄들이 파열돼있는 상태라 그걸 빨리 응고시키려고 하는 것"이라 밝혔다.
Advertisement
남은 건 박항서 감독. 하지만 박항서 감독은 "저는 진짜 들어가고 싶은데 들어가면 감기 걸린다. 손만 담그고 있겠다"고 발을 뺐다. 그럼에도 멤버들은 박항서 감독을 부추겼고 결국 박항서 감독도 얼음물에 입수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