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상민은 장동민의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호르몬 검사를 같이 했는데 둘이 완전 최악이었다. 근데 둘째가 생겼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호르몬 수치랑 임신은 또 다른 거 같다. 첫째 낳고 빨리 둘째를 낳아야겠다 생각해서 꽈추형을 찾아가서 호르몬 검사를 했다. 근데 1.2가 나왔다. 그래서 걱정이다 했는데 바로 생긴 것"이라 밝혔다.
Advertisement
김새롬은 "나도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 과배란 주사를 혼자 놔야 되는데 내가 남편이 있거나 남친이 있어서 함께 해주면"이라 말했고 탁재훈은 "너 남편 있었잖아. 왜 아예 없었던 것처럼 말하냐. 뻔뻔하다"고 저격했다. 이에 장동민은 "없는 사람끼리 프로그램 만들어놓고"라고 일침을 날렸다.
Advertisement
이에 이상민은 "결혼반지 녹여서 펜던트를 만들었다더라. 이런 건 웬만한 멘탈 아니면 못해"라고 말했고 김새롬은 "그걸 한 번 잃어버렸다. 그래서 똑같은 걸 샀는데 나중에 또 찾았다. 백금이었는데 아깝지 않냐. 녹여서 만들되 의미를 좀 담자 해서 거기서 '다시는 실수하지 말자'를 영어로 새겼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새롬은 제작진에게 솔로가 아니라고 밝혔던 바. 김새롬은 "저 예쁘지 않냐. 성격도 괜찮고 돈을 안 버는 것도 아니고 재밌는데 혼자인 것도 이상하지 않냐. 저는 사실 연애를 쉬면 안 된다 생각한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김새롬은 "노력을 해야 한다. 내 마음을 나누고 싶은 상대가 생기면 넘어올 수 있게끔 노력한다"며 "저는 소개팅을 진짜 많이 했다. 적극적으로 가만히 앉아서 좋은 사람 만나고 싶다고만 하면 안 된다. 움직여야 한다. 내가 외로우면 주변 사람에게 소개팅 해달라고 다 얘기했다. 소개팅에서 잘될 확률은 3%라더라. 나는 그래서 97명을 만날 각오를 했다"고 밝혔다.
김새롬의 어마어마한 플러팅 일화도 공개됐다. 김새롬은 레스토랑에서 직원에게 "메뉴판에 없는 것도 주문이 되냐. 당신의 퇴근시간을 주문할게요"라며 대시를 했다고. 김새롬은 "소믈리에였다. 말투도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대놓고 하자 싶었다. 이왕이면 재밌게 하고 싶어서 그랬다. 그랬더니 그 분이 없는 거 가능하다고 바로 준비해드리겠다며 연락처를 주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반면 솔비는 "저는 20대 때 숨만 쉬어도 남자들이 계속 꼬였다. 20대 때는 가만 있어도 계속 꼬여서 너무 피곤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