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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맞아? 美출산 후 초췌한 비주얼..극한 육아 토로 "변 치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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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극한 육아를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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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떡이나 먹고 똥이나 치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초췌한 얼굴로 떡을 먹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정돈되지 않은 머리와 한껏 부은 얼굴까지 육아로 지친 심신이 한 장의 사진으로 표현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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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일반인과 결혼했다. 올해 1월 임신을 발표한 안영미는 지난 7월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해 육아 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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