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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한 KBS2 '홍김동전'에서는 2PM 완전체가 모여 '홍김동전' 멤버들과 짐승돌vs짐승들 대결 구도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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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홍진경은 "우리 시청률 1.2%인데 알고 나오신거죠?"라고 미안해했고, 이준호는 "시청률은 상관없다"고 말했다. 이준호가 잇따른 드라마 히트로 엄청난 러브콜을 받을 듯한 시기에 2PM 완전체로 '홍김동전'을 택한 것은 멤버 우영이 MC로 활약중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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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PM 멤버들은 여전히 건재한 호흡과 왕성한 활동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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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흥분한 김숙이 "나 꼭 볼거다. 탈의했느냐"라고 물었고 2PM 멤버들은 "탈의 했냐 안했냐 수준이 아니다"라고 그 이상의 파격적인 영화임을 알렸다.
이날 닉쿤은 집을 방문하고 싶다는 '홍김동전' 멤버들의 강압(?)에 11월 초대를 약속했다. 홍진경은 지금 있는 기린 복장으로 찾아가겠다고 약속해 웃음을 유발했다.
멤버들은 모두 뮤지컬과 배우로 활동하며 곧 있을 2PM 15주년 콘서트를 준비중이다. 김숙은 "1초컷 완전 매진"이라며 여전한 2PM의 인기를 놀라워했다.
본격적으로 알풍선 터뜨리기 벌칙이 달린 노래 끝말잇기 게임이 시작됐다.
이날 예능신이 내린 멤버는 이준호. 이준호는 상대방이 주는 끝말을 교묘하게 바꾸거나 절묘한 곡을 금방 생각해내 '노래 끝말잇기좌'에 등극했다.
하지만 중복된 노래를 선택하고 "룰을 몰랐다"고 천연덕스럽게 사정하는가 하면 '담'을 '람'으로 바꿔 부르며 상대편을 분노케 했다. MC 주우재는 "이 분 드라마에서 안그랬는데 여기 오니 제일 양아치다"라고 저격해 웃음을 유발했다.
주우재의 너스레 섞인 비난이 이어지자 연예대상 출신 예능 전문가 김숙은 "원래 성격이 어떠냐?"고 묻자 이준호는 "너무 이기고 싶을 때 승부욕이 오를 때 이렇게 된다"고 웃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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