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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한 재생 능력으로 분한 '장주원'을 연기한 류승룡은 그 누구보다 거친 액션을 소화하며 날카로운 눈으로 모니터를 체크, 그의 모든 장면이 리얼했던 이유를 납득시키는 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피 분장이 흐르는 것도 모를 정도로 모니터링에 열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류승룡이 아닌 '장주원'은 상상하기 힘들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이유를 짐작하게 만든다. 이와 반대로 치킨집에서 딸 '희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류승룡은 카메라 바깥에서도 두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 눈빛을 장착하고 있어 앞으로 보여줄 '장주원'과 '장희수'의 부녀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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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미현'이라는 키워드로 소셜미디어 X의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한효주와 조인성의 비하인드 스틸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실제 '이미현'과 '김두식'이 된 것처럼 환히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설레는 모습은 더욱 과몰입을 불러일으킨다.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공중부양 키스신 현장부터 벚꽃 데이트 촬영의 생생한 현장들까지 공개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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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1-7회를 책임지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봉희강' 트리오의 비하인드 모습이 공개되어 이들을 기다리던 팬들에게 반가움을 전한다. 먼저, 지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정문을 향해 뛰어가는 장면에서 다른 학생 역할 배우들과 대기하며 해맑게 웃고 있는 이정하의 모습부터 노란 우비를 입고 있어도 청순미를 감출 수 없는 고윤정의 모습 그리고 살벌한 대결을 펼쳤던 '기수' 역의 배우 신재휘와 장난을 치며 모범생 '강훈'과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김도훈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짓게 하는 정원고 3인방의 모습은 다시 이들이 등장할 다음 에피소드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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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 간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스틸 외에도 오랜 기간 '무빙'을 촬영하며 제작진과 배우들이 얼마나 신뢰를 쌓아가며 끈끈한 연대를 이어갔는지 알 수 있는 사진들도 공개됐다. 먼저, 연출을 맡은 박인제 감독과 함께 비밀 요원다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세 배우의 모습은 유쾌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또한,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 몰입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장면들도 포착됐다. 어린 '봉석'을 안고 추운 날씨에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한효주와 크로마키를 배경으로 연기에 집중하고 있는 조인성의 모습은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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