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손등에 난 상처에 대해 해명했다.
지민은 1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레이디 디올 셀러브레이션 전시회에 참석했다. 그런데 포토월에 선 지민의 손등에는 빨간 상처들이 다수 포착돼 팬들을 걱정하게 했다.
이에 지민은 1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손에 무슨 문제가 있냐고 하는데 운동하다 난 상처다. 걱정하실까봐 깜짝했는데 미안하다. 누가 보면 싸웠냐고 하겠다"라고 직접 해명하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 솔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는 심경도 전했다. 지민은 "냉정하게 나를 재평가 하고 폐관수련(閉關修鍊, 외부와 모든 연락을 끊고 특정한 곳에 머물며 수련함) 느낌으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느낌으로 배우고 있다. 팬들과 행복한 30대를 만들고 싶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더 잘하고 싶어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털어놨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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