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게시물에 따르면 공동 주택에 살고 있는 한 입주민이 개가 짖는 소리 때문에 공동 구역에 쪽지를 붙여 놓았고, 이에 화가 난 견주가 메모를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
Advertisement
A씨는 '밤낮 가리지 않고 울어대는 통에 창문을 못 열고 있다'는 입주민의 항의에 대해 "귀가 있으면 똑바로 말해라. 잠시 잠깐 (들리는) 강아지 울음소리가 시끄러우면 전투기 소리에는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다. 전투기 소리만큼 강아지 소리가 크겠냐."라고 했다.
Advertisement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동 생활을 하면서 이웃의 불평을 들었으면 그럴 수 있겠다고 받아들여야 한다.", "같은 소음이라도 전투기는 나라 지키려고 훈련하는 소리고, 개 짖는 소리는 견주의 사정 아니냐.", "통제를 못할거면 개를 키우면 안된다."라며 되레 견주를 비판하였다.
Advertisement
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