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병헌이 김태리와 만났다.
6일 이병헌은 김태리를 보고 환한 미소와 함께 "보고싶었소"라 인사했다.
김태리 역시 이병헌을 보고 반가운 듯 화사한 미소로 화답했다. 두 사람은 한 브랜드 공식 행사에서 만나 반가운 재회 인사를 나눴다.
앞서 이병헌과 김태리는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미스터 션사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특히 김태리 이병헌은 20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설레고 애틋한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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