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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일본 크루 츠바킬는 모모 유메리가 90점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지만 높은 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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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들은 "바다가 리더들의 능력을 잘 캐치하고 아이코닉한 것을 잘 만들었다"고 만점을 줬다. 바다 또한 "사람들이 놀랄만한 결과를 이끌고 입증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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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마네퀸. 3단계 떨어지며 충격에 휩싸였다. 6위는 원밀리언. 지난번 7등에서 한 순위 올라갔다. 리더 리아킴은 "한단계씩 올라가자는 마음으로 가겠다"고 말?다.
8위는 울프로. 1등에서 최하위로 떨어졌다. 배틀에서 선전했지만 코레오 그래피에서는 약팀. 개인점수 도합 410점으로 최하위를 기록?다. 울프로는 "배틀 잘했잖아 코레오를 못하는건 인정이다. 받아들이고 다음을 준비해야한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다음 미션은 최초의 탈락 크루가 발생하는 데스매치 미션. 하이브 JYP YG SM 기획사별로 선택해 2팀씩 대결한다. 만약 한 쪽이 몰리면 그팀들끼리 30초 안무로 방출팀을 다른 댄서들이 투표해 결정한다.
하이브 기획사는 잼 리퍼블릭 딥앤댑 마네퀸이 대결핸 딥앤댑이 방출됐다. YG는 베베 츠바킬 원밀리언이 대결해 원밀리언이 방출됐다. 딥앤댑은 SM을 선택해 YG는 원밀리언 울프로가 맞붙게 됐다.
데스매치 미션은 관객과 함께한다. 관객이 함께하는만큼 관전 분위기를 얼마나 이끄는지 각각의 아티스트들이 판단한다.
심사위원 모니카는 "과연 사람들이 예쁘다고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이들의 움직임을 보고 '너무 무서워서 못 보겠어'하지는 않을까. 과연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섹시하다에서 멈출까 무섭다로 볼까. 하지만 그 다양성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용기 있게 윤지 왁씨에게 메인댄서를 드렸다"고 평가했다.
왁씨는 "댓글에 몸이 어떠니 체형이 어떠니라는 악플을 봐도 흔들리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평가는 타격이 크다. 완벽한 사람은 아니고 에너지를 조절해야 하는 건 맞다"며 눈물을 쏟았다.
루키 계급의 메인 댄서인 츠바킬 레나는 워스트 댄서로 마네퀸의 벅키를 지목했다. 벅키는 워스트가 된 이유에 대해 "잘 모르겠다"라고 대답했다.
부리더 계급은 크러쉬의 '클릭 라이크'(CLICK LIKE)에 맞춰 잼 리퍼블릭의 라트리스가 메인댄스로 활약했다. 라트리스는 워스트 댄서로 마네퀸의 레드릭을 선택했다.
라트리스가 레드릭의 이름을 언급하자 많은 댄서들이 크게 놀랐다. 레드릭이 라트리스에게 많은 도움을 줬기 때문. 분노한 레드릭은 "양심이 있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만 생각해주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라며 불만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미들 계급의 메인 댄서인 마네퀸의 윤지, 왁씨는 베베의 채채와 키마를 워스트 댄서로 꼽았다. 이에대해 베베의 리더 바다는 "저도 워스트를 줄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전략으로 가겠다"고 마네퀸을 위협했다. 하지만 리더 계급의 메인 댄서인 베베의 바다는 워스트 댄서로 딥앤댑의 미나명을 지목했다.
바다는 "다들 아시다시피 리더 계급에 워스트 댄서는 아무도 없었다. 저희의 스코어 전략 싸움이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미나명은 오열하며 "저 때문에 약자팀이라는 이미지가 생겼는데 동생들은 아무도 워스트를 받지 않아 기뻐서 우는 것"이라며 멤버들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마지막에는 경연 마지막 리허설에 1등 잼리퍼블릭의 부리더 라트리스가 부상을 당하면서 멤버들이 침통에 빠졌다. 잼리퍼블릭의 리더는 "우리가 기권할수 있는 선택지가 있느냐"고 묻는 모습이 나와 탈락 크루 의혹을 남겼다.
저지 모니카는 "정말 간발의 차이"라고 안타까워했고, 떠나는 첫 팀의 뒷 모습이 모자이크 되면서 공개됐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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