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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남원 반선마을에서 진행되는 3회차에서는 문화와 역사가 깃든 로컬 마을탐방을 통해 클린트레킹과 야생화 공예 및 농장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이는 청정 전북에 대한 여행인식 제고 및 농촌 가치를 체험하고 지역을 살리는 공정여행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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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T 교육은 'Leave No Trace'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흔적 남기지 않기'라는 의미이다.?미국 국립공원 환경단체의 주도로 시작된 환경 운동으로,?장소나 상황에 관계없이 모든 야외 활동에서 사람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지침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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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밭으로 유명한 장수 장안산에서 진행된 2회차에서는, 도내?외 신청자 25명이 명산 탐방을 통한 친환경 ESG 실천 활동으로 42kg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주운 쓰레기로 정크아트를 제작하여 SNS에 공유하며, 친환경 인식 확산과 더불어 전북의 명산을 전국 각지에 홍보하는 등의 조별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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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북관광재단과 캠페인을 추진하는 '클린하이커스'는 친환경 산행을 선도하며 녹색 아웃도어 문화를 이끌어 가는 단체다. 한국 팀으로는 최초로 작년 10월 국제산악연맹 산악보호상 우수상을 수상한 환경 인플루언서 그룹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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