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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4경기에서 3승1무를 기록하며 2위를 달리고 있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로이드 켈리(본머스)를 눈여겨 보고 있다. 하지만 켈리는 뉴캐슬, 리버풀 등도 관심을 갖고 있다. 토신 아다라비오요(풀럼) 영입도 논의된 바 있다'고 했다. 이 매체는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의 보도를 인용했다. 골드 기자는 "산체스가 떠나면서 토트넘은 겨울 이적 시장 새 영입을 위해 1280만 파운드를 지불해야 한다. 토트넘은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서명할 것이다. 그것은 올 여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원했던 것이다. 하지만 일어나지 않았다. 내년 1월에야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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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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