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성인ADHD와 측두엽 뇌전증을 앓고 있는 아내는 약물 치료 덕에 2년째 발작증상은 없으나, 집에서는 만사 귀찮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영상 속 아내는 일주일에 한 번 나가는 아르바이트를 나가서는 집에서와 달리 활발한 모습. 그러나 집에서는 매사 무기력하게 보냈다.
Advertisement
아이는 딱딱한 밥을 먹으며 "인생이 김치다"라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Advertisement
"카드값이 구멍났다"고 밝힌 남편은 고정비로 460만원이 나간다고 말했다. 그중 아내 혼자 배달음식으로 80만원이나 썼다.
이에 오은영은 "어떤 부모는 장난감을 사주는 행위만 놀아주는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장난감이든 책이든 사주는 행위만 몰두하는 게 아니라 그걸 갖고 놀아주는 다음 단계가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