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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덴버의 우승을 이끈 요키치는 현역 최고의 빅맨이다. 천재적 센스를 지니고 있는 그는 내외곽을 오가는 강력한 공격력과 에이스 그래비티를 활용하는 절묘한 패스를 자랑한다. 당당히 1위다. 강력한 MVP 후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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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를 차지한 스테판 커리는 말이 필요없는 역대 최고의 3점슈터 겸 볼 핸들러다. 골든스테이트의 절대 에이스로 지난 시즌 여전히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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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월드컵에서 캐나다의 절대 에이스로 맹활약했던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11위, LA 레이커스의 강력한 원-투 펀치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는 각각 12, 13위를 차지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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