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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에 1번-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부상 복귀 후 꾸준하게 1번타자로 출전하며 경기 감을 끌어올린 배지환은 이날도 안타를 추가하며 꾸준한 타격 능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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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또 타이 기록에 만족해야 할 뻔 했다. 팀이 5회까지 4득점을 하며 일찌감치 네 타석에 들어섰지만 안타를 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1회와 2회에는 내야 땅볼, 4회에는 삼진, 5회 다시 내야 땅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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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김하성이 너무나 좋은 활약을 펼쳐, 상대적으로 다른 한국인 빅리거들이 가려지는 점이 있다. 배지환은 시즌 초반 엄청난 '폭풍 도루'로 관심을 받았었지만 부상까지 겹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복귀 후 묵묵히 자신의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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