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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은 70년대 모타운 소울 음악에 808 베이스를 가미해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소울 팝 장르로, 심플하지만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키치하고 세련된 비트가 매력 포인트다. 발매 하루 만에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랜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올랐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 만에 천만 회를 돌파, 현재 2천만 조회수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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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주지마'를 부르던 중 특정 신체 부위를 쓸어올리는 등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논란에 휩싸였다. 급기야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는 화사를 공연음란죄로 고발했고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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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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